우팅(Wooting) vs 펄사 PCMK 3 HE vs DrunkDeer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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⚡ 우팅(Wooting) / DrunkDeer / 펄사 PCMK 3 HE
래피드 트리거 체감 차이 비교 (실사용 기준)
스펙표 말고, 손으로 느껴지는 차이 위주로 정리해드립니다.
FPS 유저들이 실제로 느끼는 포인트만 짚을게요.
🟢 한눈에 요약 (결론 먼저)
| 항목 | 우팅 60HE | DrunkDeer | 펄사 PCMK 3 HE |
|---|---|---|---|
| 래피드 트리거 체감 | ⭐⭐⭐⭐⭐ | ⭐⭐⭐⭐ | ⭐⭐⭐⭐½ |
| 입력 안정성 | 매우 높음 | 중간 | 높음 |
| 반응 속도 느낌 | 부드럽고 정확 | 날카롭지만 튐 | 빠르고 또렷 |
| 오입력 관리 | 최고 | 상대적으로 많음 | 적당 |
| 적응 난이도 | 낮음 | 높음 | 중간 |
| FPS 몰입감 | 최고 | 하이리스크 | 밸런스형 |
🥇 Wooting 60HE 체감
👉 래피드 트리거의 기준점
실제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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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가 물 흐르듯 들어갔다 나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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멈출 때 “툭” 끊기는 느낌이 가장 정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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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속 입력 시 리듬이 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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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이 편함 (장시간 플레이 유리)
FPS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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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운터 스트레이핑 안정감 최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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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력 그대로 반영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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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수 거의 없음
✔️ 프로·상위 랭커 선호 이유
“키보드 때문에 죽었다”는 느낌이 없음
❌ 단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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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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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하기 어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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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성은 심플
🥈 Pulsar Gaming Gears PCMK 3 HE 체감
👉 우팅과 가장 가까운 대체제
실제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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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력/해제가 또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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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응 속도 빠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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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팅보다 약간 “기계적인 느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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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PS에서 정지 타이밍 잘 잡힘
FPS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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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킹 후 멈춤 체감 확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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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동 제어 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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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버릇 있는 유저에게 잘 맞음
✔️ 장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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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K 폴링레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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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정판 감성 (이소룡 에디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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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 대비 성능 우수
❌ 단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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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프트웨어 완성도는 우팅보다 살짝 아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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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저세팅 시 오입력 가능
🥉 DrunkDeer 체감
👉 가장 날카롭지만 가장 불안정
실제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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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짝만 건드려도 반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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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력이 튀는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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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빠르다”는 느낌은 가장 강함
FPS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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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격적 플레이에 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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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신 멈춤이 불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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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입력으로 미끄러지는 경우 있음
✔️ 장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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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 접근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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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팅 폭 넓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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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응성 체감 강함
❌ 단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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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시간 사용 시 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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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얹는 습관 있으면 치명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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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팅 난이도 높음
🎮 FPS 기준 체감 정리 (솔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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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정성·일관성 → 우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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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성비 + 성능 균형 → 펄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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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단적 반응성 → DrunkDeer
👤 이런 사람에게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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랭크 안정적 운영 → 우팅 60H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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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팅 비싸서 대안 찾음 → 펄사 PCMK 3 H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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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빠르고 공격적 스타일 → DrunkDeer
🔥 한 줄 결론
우팅 = 기준,
펄사 = 현실적인 최적해,
DrunkDeer = 하이리스크 하이리턴
이미 PCMK 3 HE 쓰고 있다면
👉 세팅만 잘 잡으면 **우팅 체감의 85~90%**까지 충분히 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