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만 들어도 짜증 나는 얼큰이 선글라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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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나 검색했더니 역시나 있던 키워드 얼큰이 선글라스 기분이 좀 그렇네요.

대갈장군 선글라스라는 단어로도 검색해 봤지만 저뿐만이 아니군요 기분이 좀 그렇네요.

아무리 영어라도 fOR BIG HEADS 기분이 좀 그렇네요. 앞에는 왜 소문자로 썼을까요. 대두를 강조하는 영어면서
제품명은 165mm 큰 머리 전용 초대형 빅사이즈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입니다. 크다는 단어는 다 갖다 썼네요.
레이벤 제품도 비슷한 개념(?)의 라인업이 있습니다.
다들 잘 아시다시피 레이벤이 서양사람들의 작은 얼굴 큰 코에 맞게 선글라스가 폭이 좁고 코받침이 낮기로 악명(?)이 높습니다.
그래서 레이벤 아시아 버전으로 나온 라인업이 있습니다.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 라인업이지만 반갑기는 합니다.

제가 이 라인업으로 검은색 뿔테에 파란색 거울 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.
그런데 문제는 폭은 넓은데 코받침은 낮습니다.
그래서 선글라스를 코에 받치는게 아니라 광대로 받치고 있습니다.
그래도 편하고 렌즈 자체가 좋아서 쓰고 이 선글라스가 태양빛 작렬한 곳에 나가면 특히 해변이나 일광욕 즐기기에 굉장히 좋은 차단을 보여줍니다. 착용하는 그 순간 바로 눈이 굉장히 편하다라고 생각이 드실 겁니다.
제 지인중에 저만한 얼굴 사이즈를 자랑하는 분도 제꺼를 한번 써보시더니 바로 사시더군요. ㅎㅎ 왜냐면 우리같은 사람들은 얼굴에 맞는 선글라스 찾기가 쉬운 일 이 아닙니다. 잘 아시죠? ㅎ
사실 이 레이벤 RB4379D 모델이 너무 좋았던 경험이 있어서 이걸 다시 사려고 찾고 있었습니다. 기존에 쓰던거는 렌즈가 너무 기스가 많이 나서 렌즈만 바꾸려다가 그 가격이 그 가격 같아서 같은 모델로 새로 사려고 알아봤습니다.
쿠팡에서 판매하는 이름 놀랍게도
레이벤 RB4379D 얼큰이 빅사이즈 경량 자외선 차단 인싸 선글라스 입니다. 이 역시 크다는 느낌의 단어는 몰아갔네요. 게다가 인싸라니
추가
제가 가지고 있는 레이벤 선글라스를 보여드릴라고 했는데 찾아보니 없네요. 렌즈 빼고 보관중이였는데요. 찾는데로 업로드 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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